2015/10/28 21:06

[부산/남포] 이니스프리 진저업 팝업스토어 사방팔방





완전 기대하고 있었던
의 진저업 팝업스토어 행사!



부산 남포동 오설록 매장에서 열렸습니다~







저녁이라 어둑어둑한데도

빛을 발하는 진저업 매장^^







저기 쌓인 럭키박스들 ㅠㅠ

누가 데려갔을까요..

스탬프 4개 이상 찍으면 추첨을 통해
럭키박스를 뽑을 수 있는데,
전 마스크팩 걸렸어요ㅠㅠ
(꽝은 없지만^^)







2층의 뷰티클래스와 피부 수분 측정, 손 마사지 등등
다양한 행사를 하러 올라갑니다~











총총 올라가니
뷰티에디터신 황민영 기자님이
말씀 중.. 오+_+
실물도 화면이랑 똑같으시데요 ㅎㅎ






2층에 사람이 바글바글~

그래서 피부상담과 손마사지를
예약해 놓고 전시된 진저업 제품들을 구경했어요






테이블 위에 놓여진 제품도
테스트해보고요~






이건 사전 방문 신청 당첨으로 받은 선물!
진저 오일 워밍 마스크 30ml예요.







피부상담 받으면서 이걸로 마사지하면
수분 보호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해보려고요^^







이니스프리 스토리도 구경하고







파우치도 만들어요!







생강과 레몬 말린 것을 1:1로 섞어서
꽁꽁 묶어서 만들어주면






쨘!
전 2개나 만들었어요 ㅎㅎ
향이 솔솔~ 좋더라구요






야무지게 스탬프 받아서 1층에서
마스크팩 1장 교환(흑)받고


바로 앞에 있는 남포점가서
팝업스토어 방문자에게 선물로 주는
마스크팩 2장도 받아서 총 3장!! 받아왔어요~








마지막으로
2015년 3분기 이니스프리 키트 중 하나인
with LINE FRIENDS 머그컵 자랑








2015/10/27 21:00

[경산/커피] 맛이 예쁜 커피 in 예술마을 커피가게 사방팔방







경산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위치는 찾기 쉬워요~
경산역에서 경산시장 방향으로 3-5분 정도 쭉!
내려오다 오른쪽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핸드드립 전문점이라고 해서
오픈 전부터 기대했던 곳!
(그런데 정작 오픈한지 한참 뒤에야 갈 수 있었던 ㅠㅠ)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혼자 와서 커피를 즐기고 가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9월에 다녀왔는데요~
이달의 핸드드립!이라고 해서
메뉴판이 있습니다^.^





여기서 강력추천이라고 하는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 커피와 볼리비아 커피인데요~
한 잔씩 주문했는데, 1인 각 1잔씩
총 두잔 마시고 옆 테이블에서 드시고 계시던
에티오피아 커피도 맛보여 주셨어요!


진짜진짜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상냥한 오빠(?)가 오셔서 초단위로
커피를 샤샤샥 내려 주십니다.

사진찍어도 되냐니까, 그럼요 되죠!
라고 하시고서 부끄러워 하시길래 ㅋㅋㅋ
손과 몸만 찍었습니다만(헿)






향이 퐁퐁퐁 퍼지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 맛은 정말^^
말 안해도 아시죠?


저와 함께 간 지인은 저 덕분에
입이 호강한다며
호호호





악기, 책들로 꾸며진 카페






한참 수다 떨다가 보니까 저 메뉴가 있는 쪽 테이블에서
사장님께서 원두를 펴서 고르고 계셨어요.
눈으로 직접 보는 건 첨이라 신기했네요..
(사진은 없으니 직접 가서 보시는 걸로?!)






예쁜 커피잔에 맛이 예쁜 커피도 ♪



아참!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원두 볶은 거 사러갔다가 문이 닫겨서 그냥 왔다는ㅠㅠ







2015/09/26 18:46

[경산/사동]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두셰프 돈까스 & 마우 사방팔방






경산 사동에 위치한 두셰프 돈까스&마우입니다.





주력음식은 돈까스!와 마우!라고 불리는 마약우동입니다만,

저는 여기에 돈까스보다는 탕수육!
그리고 마우는 진리!
라고 외칩니다.


그래서 오늘도 탕수육과 마약우동을 시킵니다.

가격은 요렇게






얼마나 영화로운지
2인분 이상 주문하면 고소한 피자 서비스!






음식 기다리며 피자를 베어뭅니다.
고소하고 정말 맛있어요^^






드디어 등장한 마약우동





메뉴가 알려주듯이
푸짐하게 숙주와 유부가 들어있고 반계가 자태를 자랑하며
계란 한알까지 야무지게 들어있어요.





면도 탱글탱글한 것이 맛있고
국물도 얼큰쌀콤하니 시원해요~






그리고 등장한 탕수육!

기본 탕수육도 먹어보고 고추 탕수육도 먹어봤는데,
기본은 바삭바삭하면서 좀 더 부드럽고,
고추 탕수육은 살짝 매콤하면서 단단해요.
매운 맛을 좋아하는 저는 고추가 좀 더 맛나더라구요~






햐~ 맛나겠당






먹음직스러운 탕수육
추천해요~



위치는 여기 ↓

사동 부영6차아파트 대백마트 맞은 편!
 (네이버 지도 검색하니까 다른 위치가 나오네요~
 여기가 맞으니 먹으실 분은 여기로 꼬꼬)





2015/08/29 23:17

[서울/인사동] 아름다운 차 박물관 사방팔방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차 박물관





인사동 메인도로가 아닌
작은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데요




건물 자체로 보면 고즈넉하니 아름다운데,

주변 경관과는 조금 부자연스러운?!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쪽에
다양한 차(특히 비싼차)와 다구들을
판매도 하고 있었어요.






원래는 잎차 종류를 마실려고 했지만
더운 날씨에 졌...다...

일본에서 먹는 말차를 생각하고 시킨 말차와
친구가 시킨 오미자차.





솔직히 말차는 별로에요..(또르르)




너 솔직히. 좀. 실망!
9,000원의 맛이 아니었어요(엉엉)



그래도 카페의 초록초록한 분위기에 맞춰
조화스럽게 그냥 넘어가는 걸로




하지만 오미자차는 대성공
가격은 8,000원






얼음 사이에 노란 것은 국화꽃이더라구요.








카운터 쪽 내부는 요렇게 생김^^




마음 차분하게 조곤조곤 수다 떨기 좋은 곳입니다.




주소는 여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19-11






2015/02/26 18:49

[군위/화본] 엊그제 박물관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달고나, 야생화 압화 사방팔방






화본역에서 직선으로 주욱 걸어나오면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가는 길을

순정만화 여고생이 안내해 줍니다*ㅅ*







정겨운 화본 마을의 벽화를 보면서

걸어가다 보면 몇 분 안 가 

등장하는(두둥)

 엊그제 박물관 입구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들어갑니다.







1인 2,000원입니다.







입장료는 사진에 보이는 데로^^


어르신들이 단체로 많이 오시더라구요.


단체는 1,000원!! 싸다아-









추억 여행 시작해 볼까요?








옥상에 사람이 있네요? ㅎㅎ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면 우측으로는


옛날 상점가를 재현해 놓은 곳이 있어요.







처음보는 전파상







가정집인가?








엄마 아빠 말로만 듣던 쥐잡기 운동 포스터를

여기서 보네요~







왼편에 자리한 정겨운 교실



책상마다 신발 주머니, 책가방이 걸려있는 게

너무 귀여웠어요*ㅅ*







급훈은 옆반정복! 오예!








가스 위에서 데워지고 있는 도시락

아 맛있겠당 냠냠







교실을 지나 뮤직박스가 있는 다방(!?)으로







못난이 인형도 있네~ 안녕~







이것저것 옛날 물품이 전시되어 있네요.







시간은 무정하게 흘러 가버렸지만,

추억 되돌아 옵니다.



참 좋은 말이네요.







포니에 실려있던 아이스케키 박스!


하나 꺼내 먹을까요? ㅎㅎ








복도에 전시된 농기구들







야외 전시장에는 내부가 아직 덜 지어진 듯한

옛날 가게들이 보입니다.







달고나 체험! 1인 1,000원


어르신들이랑 같이 앉아서 옹기종기 만들었어요.







요렇게 부어서 식혀주고







모양틀 콕콕 찍어 완성!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움

(사실 너무 달아서 못 먹음 ㅎㅎㅎ)








옛날에 문방구에서 엄청 사 먹던 과자들







어머나! 반갑다 야~


흥분해서 마구 주워 담음







어포는 구워먹어야 제 맛!




야생화 체험도 해보고 싶어서,

심어서 화분을 들고가긴 좀 그렇고

빨리 만들 수 있고, 들고 가기 편한

압화를 해 보기로 결정!






요렇게 꽃을 준비해 주십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요렇게 요렇게


판 위에 올려주고..


저 신중한 나의 손을 보라~







쨔잔! 

친구 하나, 나 하나 사이좋게 만들었어요.



뒤에 자석 붙어서 냉장고에 붙일 수 있어요~

체험비는 개당 6,000원입니다.









양이 무지 많았던 화본식당의 순두부찌개


친절하신 사장 아주머니와 푸짐한 밥상


든든히 먹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저를 집까지 안전하게 모실(ㅎㅎ)

경북 순환열차가 들어오고 있네요~








정겨운 화본역.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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