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4 22:04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 Abroad+




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대만 포스팅
요즘 꽃보다 할배에서 난리난리
저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너무 오래 미뤄둔 예류 포스팅 시작할게요!



3일째 대만여행은 시외 여행♬


숙소에서 나와 타이페이처잔역으로 향합니다.
Z3 출구 오른편으로 쭉쭉 걸어 올라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주변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았더군요ㅠㅠ

표 사는 곳으로 가서 예류예류! 를 외칩니다.
티켓은 1인당 NT96 입니다.




A터미널 8번 게이트 1815번 진산(金山)행 버스에 탑승합니다.




타면 표 검사를 하구요,
굳이 나 예류가요~ 예류가면 말해주세요..라고 하지않아도
외국인과 데이트객(?) 대부분이 예류에서 내리기 때문에
기사분께서 알아서 예류라고 이야기 해 주셔요.
잘 캐치해서 내리시면 됩니다.

약 1시간 30분 걸려요.
저는 졸기도 하고 ㅎㅎ 
대만 거리를 구경하면서 갔답니다.





자, 도착했습니다!
예류풍경구에!!!





이렇게 파란 길을 따라서 내려가다 보면
오른편에 쩐주나이차가 맛있는 85도가 보인답니다.
대만에서 유일하게 먹은 밀크티였는데,
참 맛나고 저렴하고 더위를 삭~ 가시게 해줬어요>.<
꼭 꼭 사먹긔!!





반가워 밀크티!!
아니, 쩐주나이차!!

1잔에 NT30

넘 맛나! 심지어 싸!!♥







맛있는 쩐주나이차를 냠냠 마시며
부지런히 걸어가니 매표소가 보입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바위들을 보기 위해
표를 구입합니다.

1인 NT50 입니다.






예류 풍경구 곳곳에 세워져 있는 마스코트들
너무 귀여워서 열심히 열심히 셀카를 찍었습니다 ㅎㅎ







캔들바위도 구경하고








점점 목이 가늘어지고 있는 우리 여왕바위님♡
줄 서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다만, 어딜가나 있는 새치기 멤버들..
단체 관광객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새치기를 하는데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ㅠㅠ

저기서 통제하시던 친절한 아저씨께서
그나마 알 수 없는 외국어로 솰라솰라 해주셔서
이쁘게 사진 찰칵찰칵!
하지만 정말 눈물 날뻔 ㅠㅠ


어디든 여행가면,
구경도 좋지만 순서를 기다릴 줄 알았으면 해용!




따라하기 본능을 불러일으킨 바위





고릴라와 드래곤, 쓰레빠!!
흠흠 슬리퍼 모양도 있는 신기한 곳






아쉬운 예류풍경구를 뒤로하고
고픈 배를 채우고자

아까 봐 두었던
게! 새우!를 먹으러 예류 앞 어느 가게에 갑니다.




먹을 거 샷♥









아오 ♥.♥ 또 먹고 싶네요♥





다음은 지룽의 펑리수와
지우펀 여행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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